우리가 들을 수 있는 최저음[각주:1]보다 더 낮은 초저음은 여러분을 메스껍고 어지럽게 할 수 있으며 심지어 죽게 할 수도 있다. 이 위험한 존재는 도처에 도사리고 있다. 
비행기 근처, 고속으로 달리는 차의 내부, 파도가 하얗게 부서지는 바닷가, 천둥소리 울리는 비바람 속, 회오리 바람 주변 등등. 
이 초저음은 동물이나 아주 예민한 사람들로 하여금 다가오는 지진을 경고해 주기도 한다. 
이 초저음은 왜 동물이나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것일까? 
그 중에서도 어떻게 해서 내출혈이 일어나는 경우도 생기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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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간의 가청주파수가 20~20,000Hz이므로 최저음은 20Hz정도를 의미한다. 이러한 최저음은 개인마다 다르다. [본문으로]
      물리/파동광학  |  2017.03.3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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