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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  |  2017.03.15 10:47





      생명과학  |  2017.03.14 08:28





출처 : 나무위키 

라식수술

시력교정술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수술법이다.

  1. 칼이나 레이저로 각막 윗부분을 수평으로 잘라 뚜껑(각막절편)을 만든다.

  2. 뚜껑을 열어젖히고 그 아래의 각막 실질을 레이저로 깎는다.

  3. 뚜껑을 덮는다.


라섹수술

2000년대 중반 이후 라식의 단점을 대체하기 위한 기법으로 나온 시술법. 레이저로 각막을 깎는다는 점은 라식과 동일하나 각막 내부(실질)를 깎는 라식과는 반대로 각막의 외부(상피)를 깎음으로써 수술의 안전성을 높였다.

한국에서는 라섹이라 부르지만 실제론 PRK다. 본래 라섹은 희석한 알코올로 상피만 분리하여 절편으로 만든 다음 레이저 조사후 기존 상피를 다시 덮어주는 방식이었는데 생착률이 낮아 제거하는게 더 낫다는 결과에 따라 결국 PRK로 회귀하게 되었다. 하지만 초창기의 PRK라고 생각해서는 안되며 요즘은 몇 가지 술기를 추가하여 ASA-PRK(라섹)라고 부르기도 한다. 각막 상피를 제거하면 PRK, 수술후 기존 상피를 다시 덮어주면 라섹이다.

1. 알코올이나 브러시로 각막상피를 벗겨낸다. 각막상피는 수술 후 며칠이면 다시 자라난다.
2. 각막을 레이저로 깎는다.
3. 임시보호용 콘택트렌즈를 덮어준다. 하드렌즈를 덮기도 하며, 각막상피가 다시 자라나면 벗는다.


      Tag - #각막, #눈, #라섹, #라식, #레이저, #수술
      생명과학  |  2017.03.14 08:26





      Tag - #동물, #새끼수, #임신, #임신기간
      생명과학  |  2017.03.14 08:25





      Tag - #건강, #대변, #배변, #변비, #장
      생명과학  |  2017.03.14 08:22




제가 중학생들을 교수할 때 학생들이 외우기 쉽도록 활용했던 방법입니다. 
생물 혈액순환 교수시 편리합니다.

다음의 주문을 꼭 기억하세요!!

좌대우폐

방실이


심장은 하트모양
하트모양은 방실 방실 웃는 모양과 비슷합니다.
하트의 윗쪽을 방, 아래쪽을 실이라 합니다.
즉 심방, 심실을 뜻하는 거죠.
혈액은 방에서 실로 이동합니다.

좌대우폐란 좌에서 나갈때는 앞에 대가 붙고, 우에서 나갈 때는 앞에 폐가 붙는 겁니다.
심장에서 나가는 혈관을 동맥, 들어오는 혈관이 정맥이므로,
혈액순환은 다음과 같이 되는 거죠.(그림으로 직접 그려보세요!!)

좌심방-좌심실-대동맥-온 몸의 모세혈관-대정맥-우심방-우심실-폐동맥-폐포의 모세혈관-폐정맥-좌심방


폐포에서 가스교환이 이루어 지므로 폐정맥은 산소가 많겠죠. 따라서 깨끗한 피에 속합니다.

자, 주문을 외워보세요!!!


      생명과학  |  2016.11.09 10:04




출처 : 동아사이언스 2012/6/22 

“눈송이 같은 밤꽃 향기 물씬물씬 풍기더니/ 주렁주렁 달린 밤송이 수많은 별 같아라.” 

조선시대 유학자 서거정은 1481년 펴낸 ‘동국여지승람’에서 5, 6월 전국의 산야를 눈이 부시도록 하얗게 뒤덮은 밤꽃을 눈송이로 표현했다. 

밤꽃이 천지를 뒤덮으면 눈은 즐겁지만 코는 괴롭다. 바로 동물의 정액 냄새를 떠올리게 하는 특유의 향기 때문이다. 이 비릿한 냄새 탓에 철저한 성리학 국가였던 조선에선 밤꽃 필 무렵이면 부녀자들이 바깥출입을 삼가고, 과부들은 잠을 설쳤다는 ‘전설’ 같은 이야기까지 전해지고 있다. 

향기로운 꽃 냄새가 아닌 비릿한 향기가 나는 이유는 뭘까. 

실제로 밤꽃 향기의 주성분이 정액 성분과 대체로 같기 때문이다. 

이덕환 서강대 화학과 교수는 “정액 속에는 ‘스퍼미딘’과 ‘스퍼민’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이것들이 밤꽃 냄새 성분에도 들어 있다”며 “이 두 물질은 질소를 포함한 화합물이기 때문에 냄새가 고약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정자에서 이 두 물질의 역할은 ‘정자의 보호’다. 스퍼미딘과 스퍼민은 염기성을 띠는데, 산성인 여성의 질 속을 중화시켜 정자가 난자를 만나 수정될 때까지 정자가 살아남도록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밤꽃 냄새 성분에 왜 이 물질들이 포함돼 있는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야생화 중에도 밤꽃과 유사한 페로몬 향기를 내는 것이 몇 종 더 있는데 이런 향기는 벌들도 싫어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즉, 밤 꿀은 향이 비릿하고 맛이 씁쓸해 벌들도 꺼려 주변에 먹을 수 있는 꿀들이 없을 때만 찾는다는 것. 

그러나 ‘몸에 좋은 약이 쓰다’는 말처럼 씁쓸한 맛을 내는 밤 꿀은 약효가 뛰어나 예전부터 널리 쓰였다. 남성에게 좋다는 속설도 있지만, 남녀 모두 소화기와 호흡기 질환에 효과가 있다. 

실제로 밤 꿀에는 페놀과 플라보노이드 같은 항산화·항균물질이 g당 500μg(마이크로그램·1μg은 100만분의 1g) 이상 들어 있다. 이는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아카시아 꿀보다 10배 정도 많은 양이다. 최용수 농촌진흥청 잠사양봉소재과 연구사는 “밤 꿀은 국내서 생산되는 꿀 중에서 항산화 효과가 가장 뛰어나다”며 “특히 위암의 원인균으로 꼽히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을 제어할 수 있을 정도의 항균 효과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생명과학  |  2016.11.09 09:30




웹상에서 인체에 대해 자세히 공부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어 소개한다.

크롬브라우져에서는 앱으로 검색해서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BioDigital Human


처음 접속하면 다음과 같은 로그인화면이 보인다.



구글, 페이스북 계정을 이용해도 되고, 따로 이메일 주소를 이용해 로그인 가입해도 된다.
영어라는 점만 빼면 아주 훌륭한 프로그램이다.

네이버사전 등을 이용해 해석하면 된다.





구글플레이에서 안드로이드 버젼을 구할 수 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biodigitalhuman.humanAndroid


아이폰용은 아래 링크에서 구할 수 있다.

https://itunes.apple.com/us/app/biodigital-human-explore-body/id771825569?mt=8&ign-mpt=uo%3D4

      생명과학  |  2016.10.2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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