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관에서 정상파를 발생시켰을 때 공기의 움직임은 왜 열린 끝에서 배가 되는 것일까?

(압력의 세기는 끝에서 마디가 된다.)

닫힌 끝은 마디가 되니까 열린 끝은 배가 되어야 한다는 설명은 충분한 것일까?

배가 생길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을까?

사실 배의 정확한 위치는 관의 끝이 아니고 관의 두께 등에 따라 약간씩 달라진다.

이 차이는 파이프 오르간 등을 제작할 때처럼 음의 높이와 관의 길이를 맞추어야 할 때 얼마나 영향을 미칠까?

해답보기


      물리/파동광학  |  2017.03.31 09:33



The Darkness'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