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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투명한 종이에 바늘로 구멍을 뚫는다.
한쪽 눈을 감고 구멍 뚫린 종이를 뜨고 있는 눈에서 몇 센티미터의 거리에 들고, 실못을 바늘구멍과 눈 사이에 조심스럽게 든다(그림 5.23a).
못 그림자 같은 것이 바늘구멍으로 인한 밝은 원에 나타날 때까지 못을 이리저리 움직여 본다(그림 5.23b).
왜 이런 모양이 보일까?
왜 뒤집어진 모양일까?
왜 원래 못이 있는 쪽과는 반대쪽에 있는 것처럼 보일까?

2017:04:04 13: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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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파동광학  |  2017.04.07 10:43




때때로 눈 앞에 떠다니는 듯이 보이는 작고 흐릿한 점들은 무엇일까? 

환상일까? 

눈의 표면에 묻은 먼지 조각이 보이는 걸까? 

눈 속에 있는 물체일까? 

바늘구멍을 통해 밝은 불빛을 바라보면 아름다운 동심원들과 사슬들이 떠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그림 5.96) 

이 점들이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다면 동심원이나 사슬모양을 보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늘구멍을 이용하면 더 잘 보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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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 #눈, #망막, #혈액세포, #황반, #회절
      물리/파동광학  |  2017.03.22 16:48




물 속에서 수영을 할 때 물안경을 쓰면 잘 보이는 이유가 뭘까?

중미지방의 아나블렙(anablep)[각주:1]이라는 특이한 고기는 두 매체에서 최상의 (어쩌면 최악의) 상황을 연출해 내고 있다. 

툭 튀어나온 눈을 가진 이 물고기는 물표면의 바로 밑으로 수용을 하기 때문에 눈의 위쪽 반은 공기 중에 아래쪽 반은 물 속에 있다. 


우리가 물안경 없이는 물 속에서 볼 수 없는 상황을 생각할 때 어떻게 이 물고기는 한 개의 눈으로 물 속과 공기 중에서 동시에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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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ttps://en.wikipedia.org/wiki/Four-eyed_fish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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