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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눈 앞에 떠다니는 듯이 보이는 작고 흐릿한 점들은 무엇일까? 

환상일까? 

눈의 표면에 묻은 먼지 조각이 보이는 걸까? 

눈 속에 있는 물체일까? 

바늘구멍을 통해 밝은 불빛을 바라보면 아름다운 동심원들과 사슬들이 떠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그림 5.96) 

이 점들이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다면 동심원이나 사슬모양을 보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늘구멍을 이용하면 더 잘 보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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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 #눈, #망막, #혈액세포, #황반, #회절
      물리/파동광학  |  2017.03.22 16:48





출처 : 나무위키 

라식수술

시력교정술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수술법이다.

  1. 칼이나 레이저로 각막 윗부분을 수평으로 잘라 뚜껑(각막절편)을 만든다.

  2. 뚜껑을 열어젖히고 그 아래의 각막 실질을 레이저로 깎는다.

  3. 뚜껑을 덮는다.


라섹수술

2000년대 중반 이후 라식의 단점을 대체하기 위한 기법으로 나온 시술법. 레이저로 각막을 깎는다는 점은 라식과 동일하나 각막 내부(실질)를 깎는 라식과는 반대로 각막의 외부(상피)를 깎음으로써 수술의 안전성을 높였다.

한국에서는 라섹이라 부르지만 실제론 PRK다. 본래 라섹은 희석한 알코올로 상피만 분리하여 절편으로 만든 다음 레이저 조사후 기존 상피를 다시 덮어주는 방식이었는데 생착률이 낮아 제거하는게 더 낫다는 결과에 따라 결국 PRK로 회귀하게 되었다. 하지만 초창기의 PRK라고 생각해서는 안되며 요즘은 몇 가지 술기를 추가하여 ASA-PRK(라섹)라고 부르기도 한다. 각막 상피를 제거하면 PRK, 수술후 기존 상피를 다시 덮어주면 라섹이다.

1. 알코올이나 브러시로 각막상피를 벗겨낸다. 각막상피는 수술 후 며칠이면 다시 자라난다.
2. 각막을 레이저로 깎는다.
3. 임시보호용 콘택트렌즈를 덮어준다. 하드렌즈를 덮기도 하며, 각막상피가 다시 자라나면 벗는다.


      Tag - #각막, #눈, #라섹, #라식, #레이저, #수술
      생명과학  |  2017.03.14 08:26




물 속에서 수영을 할 때 물안경을 쓰면 잘 보이는 이유가 뭘까?

중미지방의 아나블렙(anablep)[각주:1]이라는 특이한 고기는 두 매체에서 최상의 (어쩌면 최악의) 상황을 연출해 내고 있다. 

툭 튀어나온 눈을 가진 이 물고기는 물표면의 바로 밑으로 수용을 하기 때문에 눈의 위쪽 반은 공기 중에 아래쪽 반은 물 속에 있다. 


우리가 물안경 없이는 물 속에서 볼 수 없는 상황을 생각할 때 어떻게 이 물고기는 한 개의 눈으로 물 속과 공기 중에서 동시에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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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ttps://en.wikipedia.org/wiki/Four-eyed_fish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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