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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당신에게 86,400원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 계좌는 그러나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매일 저녁 당신이 그 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그냥 지워져 버리죠.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당연히!!! 그날 모두 인출해야죠!! 



시간은 우리에게 마치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매일 아침 86,400초를 우리는 부여받고, 매일 밤 우리가 좋은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버려진 시간은 그냥 없어져 버릴 뿐이죠. 



잔액은 없습니다. 더 많이 사용할 수도 없어요. 

매일 아침 은행은 당신에게 새로운 돈을 넣어주죠. 

매일 밤 그날의 남은 돈은 남김없이 불살라집니다. 



그날의 돈을 사용하지 못했다면, 손해는 오로지 당신이 보게 되는 거죠. 

돌아갈 수도 없고, 내일로 연장 시킬 수도 없습니다. 

단지 오늘 현재의 잔고를 갖고 살아갈 뿐입니다. 



건강과 행복과 성공을 위해 최대한 사용할 수 있을만큼 뽑아쓰십시오!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하루는 최선을 다해 보내야 합니다. 



1년의 가치를 알고 싶으시다면, 학점을 받지 못한 학생에게 물어보세요. 

한달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미숙아를 낳은 어머니를 찾아가세요. 

한주의 가치는 신문 편집자들이 잘 알고 있을 겁니다. 

한 시간의 가치가 궁금하면,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물어보세요. 

일분의 가치는 열차를 놓친 사람에게, 일초의 가치는 아찔한 사고를 순간적으로 피할 수 있었던 사람에게, 

천분의 일초의 소중함은, 아깝게 은메달에 머문 그 육상선수에게 물어보세요. 



당신이 가지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또한 당신에게 너무나 특별한, 그래서 시간을 투자할 만큼 그렇게 소중한 사람과 

시간을 공유 했기에 그 순간은 더욱 소중합니다.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평범한 진리. 

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이며,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오늘이야말로 당신에게 주어진 선물이며, 

그래서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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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성교육자료  |  2015.08.21 15:02




어떤 부부가 차에 연료를 넣기 위해 주유소에 들어왔다. 
주유소 직원이 연료를 넣으면서 앞 유리를 닦아 주었다. 

직원이 일을 마치자, 남편은 
"유리가 아직 더러우니 한 번 더 닦아 줘요"라고 말했다. 
직원은 알겠다고 대답하고 다시 앞유리를 닦으며 
혹시나 자신이 보지 못한 벌레나 
더러운 것이 있는지 자세하게 살펴보았다. 

직원이 일을 마쳤을 때, 
남편은 화를 내며 
"아직도 더럽군! 
아니 당신은 유리 닦는 법도 몰라요? 
한번 더 닦아주세요!" 라고 말했다. 

직원은 또 다시 빠뜨린 곳이 있는지 
세심하게 살펴보면서 유리를 닦았지만 
어디에도 지저분한 곳은 없었다. 

그러나 남편은 더 크게 화를 내며 말했다. 
"유리창이 여전히 더럽군! 
주인에게 말해서 당신이 내일부터 
이곳에서 일하지 못하도록 해야겠어. 
내가 여태까지 보아 온 유리 닦는 사람들 중에 
당신은 가장 엉터리야!" 화가 난 남편이 차에서 내리려고 하자 

아내가 손을 내밀어 남편의 안경을 벗겼다. 
그리고 휴지로 깨끗하게 렌즈를 닦아서 
다시 남편의 얼굴에 씌워 주었다. 

남편은 그제야 무엇이 잘못된 줄을 알고는 
얼굴을 붉히면서 다시 자리에 앉았고, 
비로소 깨끗하게 잘 닦여진 앞 유리창을 볼 수 있었다. 

=======================================================================

비판적인 사람들은 
자신의 더러운 안경으로 다른 사람들을 본다. 
자신의 마음이 더럽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을 더럽게 보는 것이다. 

더러운 창을 통해서 사람들을 보기 때문에 
화를 내지만 실은 자신들의 마음에 나타난 
더러운 것을 보고 있는 것이다. 

자신들의 마음에 있는 더러움이 깨끗하게 될 때까지는 
그들의 비판적인 태도는 
계속 다른 사람들의 결점을 찾도록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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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성교육자료  |  2015.08.21 15:01




-불가능,그것은 나약한 사람들의 핑계에 불과하다. 

-불가능,그것은 사실이 아니라 하나의 의견일 뿐이다. 

-불가능,그것은 영원한 것이 아니라 일시적인 것이다. 

-불가능,그것은 도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의미한다. 

-불가능,그것은 사람들을 용기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불가능,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IMPOSSIBLE IS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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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성교육자료  |  2015.08.21 14:59




이기는 사람은 실수했을 때 ´내가 잘못했다´고 말하고 
지는 사람은 실수했을 때 ´너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기는 사람은 아랫사람뿐만 아니라 어린아이에게도 사과합니다. 
지는 사람은 지헤있는 사람에게도 고개 숙이지 않습니다. 

이기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의 여유가 있습니다. 
지는 사람은 게으르지만 늘 ´바쁘다 바쁘다´며 허둥댑니다. 

이기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고 열심히 쉽니다. 
지는 사람은 허겁지겁 일하고 빈둥빈둥 놀고 흐지부지 쉽니다. 

이기는 사람은 저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지는 사람은 이기는 것도 은근히 염려합니다. 

이기는 사람은 과정을 위해 살고, 
지는 사람은 결과를 위해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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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성교육자료  |  2015.08.21 14:58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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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성교육자료  |  2015.08.21 14:56




고등학교 입학 한후에, 항상 학기 초부터 선생님께 지적을 받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심지어 잠꼬대나 코골면서 자는 때도 있어서, 고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굳게 다짐을 

한 아이들에게, 째림을 많이 받았지요. 

정말, 잠순이였습니다..-_- 

쉬는 시간이면 어김없이 깨어나서 매점으로 달려가거나, 

애들끼리 모여있으면 어김없이 끼어들어서 얘기를 하고, 

자거나, 아님, 장난 걸거나 

그 아이는, 수업시간 태도가, 그 둘중에 하나였습니다. 

제 짝꿍이었거든요. 

1학년 때, 제 짝꿍깨우느라...정말 힘이 들어서 지칠 정도였지요.. 

혹은, 저에게 수업시간인데도 불구하고 계속 말을 시키는 겁니다. 

오늘 tv에 누가 나왔네.....누구 참 멋있드라....누구 참 괜찮지 않느냐.. 

98%가 남자이야기였습니다-_- 

근데.. 어쩌다 보니..-_-.. 

그 아이랑 친해졌습니다.......... 

핑계는 아니지만 (절대 오해하지 마세요) 

그 친구랑 놀러다니면서 (노래방, 롯데월드, 영화관 등등) 

한달에 돈을....10만원 넘게 쓰기도 했습니다..(노느라구요) 

엄마한테 뒤질나게 맞고.. 

아무튼.. 그랬는데.. 

아마. 여름방학 지나고 나서 였을 겁니다. 

8월 22일, 제 생일이라서. 어김없이 와 줄거라고 생각하고 연락을 했는데 

바쁘다면서, 안 온다는 겁니다.. 

'이 자식이 왜 그러나..' 

라고 생각하며 와야 한다고 계속 설득해도. 

어딜 가야한다고.. 할 게 많다고....버벅거리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전 또.. 남자친구 생겨서 놀러가는 줄 알고.. 

' 또 생겼냐? 이 자식, 그만 바꿔!' 

라고 말하는 순간..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_-... 

평소같으면...... 남자친구 자랑으로 2시간동안 수다떨 아이인데.. 

이상하게 생각했지요.. 그러나.. 

남자친구랑 있어서 귀찮은가 보다..라고 생각하고 무시하였습니다. 

개학 후, 

너무나 달라진 그녀의 모습에-_- 저는 경악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아무리 눈이 나빠도 안경은 절대 안 쓰고 렌즈를 끼던 그녀... 

일명 "범생이안경"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아무리 선생님의 압박이 있어도.. 

꿋꿋이 치마를 줄이고 다니던 그녀.. 

월남치마가 되어버렸습니다..... 

조끼보다 마의가 더 짧았던 그녀.. 

마의가 길다못해 치렁치렁한 느낌을 줄 정도였습니다. 

아무리 머리를 자르라고 해도(그 때 당시 저희의 머리 규정은 귀밑 3센티였습니다) 

꿋꿋이 머리를 10cm정도 기르고 다닌 그녀.... 

.... 

3cm보다 더 짧아보였습니다..-_-... 

짝퉁프라다에다 화장품만 가득했던 그녀... 

이상한 배낭가방에 문제집만 가득했습니다.. 

... 그 때부터 였습니다.. 

남자친구얘기로 가득했던 그녀의 입은.. 

수학공식을 중얼거리는 입으로 변모하였고... 

언제나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서 고대기로 머리를 피고 오던 시간은.. 

그 시간에 학교와서 영어단어를 외우는 시간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그녀가 애용하는 장소였던 화장품가게와 노래방은.. 

어느새.. 학교도서관과 동네독서실로 변하였습니다.. 

이유를 물었습니다.. 

널 이렇게까지 변하게 한 게 무엇이냐고.... 

끝까지 대답안 해줍니다.. 

우리사이가 이것밖에 안 되냐고...섭섭해서 따졌더니.. 

나중에... 자신이 목표로 한 곳에 도달하면..그 때 가르쳐주겠답니다.. 

그러면서도...그렇게 말하는 그녀의 손에는 단어장이 떠나질 않았습니다.... 

2학기 중간고사... 

35명중 33등했던 그녀... 

35명중 18등했습니다... 

그녀... 참 힘들어했습니다.. 

그렇게 공부했는데 이것밖에 되지 않는다고.. 

그래서, 저와 다른 친구들은... 조금만 더 기다려보라고..용기를 주었답니다.. 

더더욱 열심히 한 그녀... 

2학기 기말고사.. 

35명중 8등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좋아하시고... 친구들이 축하한다고 해도.. 

그녀는 아직 만족하지 못한듯... 

점점, 공부하는 시간을 1시간, 2시간씩 늘려갔습니다.. 

1학년 겨울방학 때... 

학원끔찍히도 싫어하던 그녀... 

종합반을 끊어서... 학원에서 살았습니다... 

말 그대로... 

학원-독서실-집. 

그렇게..그 아이는 살았습니다.. 

저도... 

그 아이와 함께 하였구요.. 

아... 이거... 절대 제 자랑 아니고..-_-.. 

1학년 중간고사 75점.에서..고2, 2학기 기말고사..90점 넘어서 성적우수상 받았습니 

다. 

그 친구가... 그렇게 열심히 하고.. 

저도 함께 했더니.. 

저도..성적이 조금씩 오르더군요...; 

그 친구덕분이죠.. 

그 친구가 아니였음..전 이런 곳도 오지 않고.. 

연예인까페만 잔뜩 돌아다니면서.. 사진평가하고 있을 겁니다; 

근데.... 

저는.. 겉핥기 식으로 대충했던 반면에...(솔직히...내신은 벼락치기가..약간은 가 

능...수학 잡느라 죽는 줄 알았지만..) 

그 아이는..정말 필사적이였습니다.. 

고2 때.... 

1학기 중간고사.. 

그 아이.. 

반에서..3등했습니다.. 

그럴 줄 알았다고..축하해줘도.. 

그녀는, 아직도 멀었다며.. 

전혀 나태해지는 것없이..공부를 하였습니다... 

모의고사.. 

2학년..첫번째 모의고사였을 겁니다... 

그 친구.....아마..... 

250점 나왔을겁니다.. 

황당해하더군요.. 

기초가.. 없는 게, 이럴 때..정말 슬프구나.. 

하면서요.. 

그녀... 충격받았는지.. 

조금더, 모의고사에,수능에 가깝게..문제집을..일주일에 한권씩 풀어제끼면서.. 

필사적으로 했습니다. 

2학기, 중간고사. 

여름방학때도 열심히 하였던 그녀... 

전교1등을. 해버렸습니다...(인문,과정입니다) 

...무섭기까지하더군요.. 

사람이 변하면, 저럴 수 있구나..하구요.. 

제가.. 이유를 그 때 한번..물어보았습니다. 

그 친구는. 아직이라면서 씨익.웃더라구요. 

마지막, 12월 모의고사... 

그 친구....320점 나왔습니다.. 

전... 축하한다고 난리를 피웠는데도.. 

더 열심히 해야한다면서.. 

아.. 

그 때 처음으로.. 그 친구가 만족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고2겨울방학, 

전..나태의 극치를 달리고 있을 때..-_-(결과: 모의고사 점수) 

그 친구는..종합반을 그만두고.. 단과반으로 옮긴뒤.. 

인터넷강의와 ebs를 병행하면서(발표하기 전에도 그친구는 ebs 애청자였답니다;) 

정말.. "죽어라"했습니다. 

저랑 연락도 거의 안 될정도로요.. 

3학년..첫모의고사..중앙... 

380... 

그 친구, 울더라구요..안 나온다..안 나온다..하구요.. 

그래서.. "모의"고사는..말그대로 "모의"니까..너무 신경쓰지 말라고 했지요.. 

....3.26...모의고사... 

그 친구...458점..나왔습니다.. 

교무실은 난리나고..(저희학교 모의고사점수가..낮은 편이긴 하지만..) 

그 친구는..그 때서야..절 불러서..이렇게 말하더라구요.. 

".... 있잖아..니가.. 왜 나한테 공부하냐고 물어봤지..?" 

"응.." 

"...........있잖아......나... 

평소에....아빠..부끄럽게 생각했었다..? 

너한텐....창피해서 제대로 얘기도 못했는데.. 

우리 아빠..... 환경미화원이셔.." 

"...으응.." 

"... 나 그래서..아빠..무능력하다고..아빠 미워하고... 공부하기도 싫고..그랬는 

데 말이지... 

mp3..사달라고 했다..? 

성질났어.. 그땐.. 왜 그게 그렇게 갖고 싶었는지... 

안 된다고..하더라... 

짜증내고.. 

친구네 집에서 자버렸어...그 날 하루.. 

근데.. 그 다음날에..혹시라도..혼날까봐.. 

새벽에..들어가려고.....나왔는데... 

아빠가..보이더라? 

아빠가.... 

쓰레기 차에다가..가득..쓰레기를 담는 거야.. 

땀을 뻘뻘흘리면서... 

그리고... 

내가 며칠전부터...사고 싶다던..mp3사준다고... 

그거.. 별 거 아닌데.. 그거 사준다고... 

다른 아저씨한테.......조금만 더 기다리면 된다고.. 

웃으면서...시커매지셔서.. 일하는데.. 

나......그 날 하루종일..울었어.. 

너.... 공부하기 싫어지면... 

엄마,아빠...일하는 곳에 한번 가봐... 

어느 직업이라도..판,검사라도.. 

힘들지 않은 직업은 없어.. 

손놓고 편안히 있는 직업은 없어... 

그..힘든 일들을.... 자신을 위해 쓴다면..그렇게 벌지 않아도 되는데.. 

그것들을, 누굴 위해서 한다고 생각해? 

그거.. 생각하면....펜이 저절로 쥐어지지 않아..? 

나같으면..못할 거 같애.. 

아무리 자식이라도..자신이 먹을 거, 입을 거..못 사가면서.. 

난..난..그렇게 못해.. 

그래서...지금은.. 우리아빠가 최고로 존경스러워.." 


.. 

..이 얘기듣고..정말 눈물이 찔끔나더라구요.. 

그래서...저도 이제 공부하려고..합니다.. 

여러분들도... 

공부하기 싫어지시면.. 

엄마,아빠가..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라고..생각해보세요... 

집에서 일하는 엄마라도.. 

우리들을 위해... 밥을 해주시고.. 우리들을 위해..청소를 해주시고.. 

우리들을 위해..기도해주십니다.. 

... 

열심히 합시다..^^수능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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