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화창한 오후 시냇가에 앉아 쉬어 보자. 

시냇물도 기분 좋은듯 나지막한 소리로 노래하며 흐른다.

그런데 시냇물은 왜 그런 소리를 낼까?

폭포는 왜 요란하게 울부짖는 것일까?

청량음료수 병을 열었을 때 상쾌한 솨아 소리는 왜 만들어질까?

색깔없이 맑은 청량 음료수를 들여다 보자.

생겼다가 돌아다니다가 터져버리는 기포의 움직임과 음료수에서 나는 소리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


      물리/파동광학  |  2016. 11. 9. 09:42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The Darkness'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