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에 찬사를 보낸 사람들이 이해가 안된다.
평상시에 뮤지컬도 많이 보고, 문화행사에 많이 참여하신 분들인지..
내가 보기엔 대중적인 요소가 너무가 결여된 작품이다.
잔혹하다고 말한 블로거들이 많던데, 내가 보기엔 별로였다.
면도칼로 긋는 것 말고는 이렇다 할 장면도 없고..
뮤지컬 영화라면 좀 기억에 남는 좋은 노래라도 있어야 하는데, 그런 음악도 없었고..
시종일관 음울한 배경에 어두운 얼굴들..
조안나가 선원에게 넘어가는 것도 그렇고...
그런데, 이 영화 어딘선가 본 듯한 줄거리던데..기억이 안난다.
가위손, 크리스마스 악몽이후로 팀 버튼 감독의 영화는 계속 내리막길인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감독 팀 버튼
배우 조니 뎁  / 헬레나 본햄 카터 / 알란 릭맨
장르 스릴러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116 분
개봉 2008-01-17
국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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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 Dark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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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파란 별빛 2008/01/30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마다 느끼기 다름이겠지만 저는 이 영화 재미있게 봤습니다^^
    팀버튼 특유의 음울한 분위기를 어떻게 느끼는가의 여부에 따라 이 영화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는듯 합니다

  2. BlogIcon 작은인장 2008/02/01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혹해도 너무 잔혹합니다.
    어쩜 그렇게 관객들을 생각하지 않고 영화를 만들었는지....ㅜㅜ
    관객의 입장에서 재미가 어무 없어서 잔혹한....ㅜㅜ
    엮인글 저도 같이 엮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BlogIcon 12월의 소년 2008/02/01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포스트에 트랙백이 달려있는 걸 보고 들러봤습니다. 저하고 의견이 다르지만, 반대의견이신 분들의 의견도 이해는 갑니다. 아무튼 제가 팀 버튼의 맹목적 광빠라서 그런 지 몰라도 저는 재밌게 봤습니다.^^

    • BlogIcon The Darkness 2008/02/05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화를 보는 관점이 서로 다르니까요.
      저 역시 제가 추천한 영화를 재미없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직장에서 정말 난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