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니 토드 :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 Sweeney Todd : The Demon Barber of Fleet Street, 2007)
영화 2008/01/30 19:00이 영화에 찬사를 보낸 사람들이 이해가 안된다.
평상시에 뮤지컬도 많이 보고, 문화행사에 많이 참여하신 분들인지..
내가 보기엔 대중적인 요소가 너무가 결여된 작품이다.
잔혹하다고 말한 블로거들이 많던데, 내가 보기엔 별로였다.
면도칼로 긋는 것 말고는 이렇다 할 장면도 없고..
뮤지컬 영화라면 좀 기억에 남는 좋은 노래라도 있어야 하는데, 그런 음악도 없었고..
시종일관 음울한 배경에 어두운 얼굴들..
조안나가 선원에게 넘어가는 것도 그렇고...
그런데, 이 영화 어딘선가 본 듯한 줄거리던데..기억이 안난다.
가위손, 크리스마스 악몽이후로 팀 버튼 감독의 영화는 계속 내리막길인 것 같다.
배우 조니 뎁 / 헬레나 본햄 카터 / 알란 릭맨
장르 스릴러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116 분
개봉 2008-01-17
국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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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느끼기 다름이겠지만 저는 이 영화 재미있게 봤습니다^^
팀버튼 특유의 음울한 분위기를 어떻게 느끼는가의 여부에 따라 이 영화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는듯 합니다
보는 사람마다 약간 다르겠지만, 제가 말한 부분은 대중적인 면입니다.^^
잔혹해도 너무 잔혹합니다.
어쩜 그렇게 관객들을 생각하지 않고 영화를 만들었는지....ㅜㅜ
관객의 입장에서 재미가 어무 없어서 잔혹한....ㅜㅜ
엮인글 저도 같이 엮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하고 같은 생각이시네요.^^
제 포스트에 트랙백이 달려있는 걸 보고 들러봤습니다. 저하고 의견이 다르지만, 반대의견이신 분들의 의견도 이해는 갑니다. 아무튼 제가 팀 버튼의 맹목적 광빠라서 그런 지 몰라도 저는 재밌게 봤습니다.^^
영화를 보는 관점이 서로 다르니까요.
저 역시 제가 추천한 영화를 재미없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직장에서 정말 난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