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나하고는 안맞는 영화다.
타란티노의 작품 중에서 작품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영화는 펄프픽션밖에 없으니....
이 영화는 2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는데, 도대체 왜 사고를 치는지에 대한 아무런 설명이 없다.
고어적인 장면과 후반부의 자동차 추격씬은 꽤 봐줄만 하고, 여자 스턴트맨이 활약하는 점은 돋보인다.
이 영화에 열광하는 블로거를 언제쯤 이해할 수 있으려나???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배우    커트 러셀 / 쿠엔틴 타란티노 / 조이 벨 / 로자리오 도슨 장르    스릴러 / 액션 / 호러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113 분
개봉    2007-09-06
국가    미국
Official Homepage : http://www.grindhousemovie.net/
사운드트랙은 다음 사이트를 참조하세요.
http://deathproof.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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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 Dark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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